중학교 가정
가구 유형을 고르고, 법이 정한 최소 면적 안에 필요한 가구를 직접 배치해보세요.
최저주거기준은 국가가 정한, 사람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유지하며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가장 작은 주거 면적과 시설 기준이에요. 가구원 수가 늘어날수록 필요한 면적도 늘어나지만, 늘어나는 만큼 여유가 생기는 건 아니에요. 침대·책상·냉장고 같은 가구를 실제로 배치해 보면, 통로나 문을 여닫을 공간까지 고려했을 때 얼마나 좁게 느껴지는지 알 수 있어요.
이 활동에서는 1칸 = 1㎡로 계산하고, 그리드에서 색이 채워지지 않은 회색 사선 칸은 최소 면적 기준 밖(기준 초과)을 의미해요.
면적 기준: 국토교통부 최저주거기준 <별표> 가구구성별 최소 주거면적 및 방 개수 기준
결과를 이미지로 저장하거나, 다른 가구 유형으로 다시 체험해볼 수 있어요.